에포크TV

에포크타임스
2025년 04월 02일 오후 9:02

트럼프, ‘골든 돔 국방 전략’ 발동…전략 핵미사일 초기 제압 계획 [팩트매터]

트럼프 대통령은 미국의 방위 역량에 있어 60년 만에 가장 큰 변화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 무대는 바로 우주입니다.

그는 첫 임기 중에 우주군을 미군의 여섯 번째 공식 병종으로 창설했고 우주사령부도 재편했습니다만, 이제 트럼프 대통령은 우주 군비를 확장해 수백, 수천 개에 달하는 인공위성을 보유하고 각각의 위성에는 열추적 미사일을 탑재해 적국 상공에서 핵미사일을 직접 요격하려 합니다.

말하자면 러시아, 중국, 이란, 북한에서 미국으로 미사일이 날아올 때까지 기다리는 것이 아니라 하늘을 수놓은 인공위성의 무리가 지구상의 어느 국가든 직접 타격해 핵무기를 바로 그 자리에서 파괴할 수 있다는 겁니다.

그것이 바로 레이건이 구상했던 그 유명한 ‘우주 핵전쟁’이었습니다.

이제 그 구상은 제조 기술, 컴퓨터 인공지능의 발전 덕분에 현실이 됐습니다.

이하 생략…
<이어지는 내용은 상단의 영상을 통해서 보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