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11월 18일 오후 5:37
[피아노 토크] 라흐마니노프의 잃어버린 러시아
‘피아노 토크’는 NTD 국제 피아노 콩쿠르의 예술 고문이자 심사위원인 저명한 피아니스트 자나라 카세노바(Jonara Khassenova)가 진행하는 NTD TV 시리즈 프로그램입니다.
NTD 국제 피아노 콩쿠르는 전통(legacy)음악을 다루기에 그 가치가 더욱 높습니다. 이 대회는‘진・선・인(眞・善・忍)’의 가치를 바탕으로 전통 예술의 가치를 널리 알립니다.
러시아 음악을 이야기할 때 세르게이 라흐마니노프를 빼놓을 수 없습니다. ‘마지막 낭만파’라 불리기도 한 라흐마니노프는 1900년대에 들어서도 낭만파 스타일로 곡을 쓴 전통주의자였습니다.
그는 작곡가이자 러시아의 아이콘 같은 존재로 모두에게 큰 기쁨을 준 음악가였습니다.
오늘은 러시아의 작곡가이자 피아니스트로 라흐마니노프의 음악을 누구보다 사랑하는 세르게이 드레즈닌을 자리에 모셔서 음악에 대한 이야기를 나눠보겠습니다.
곡명 : Prelude Op.23 No.2, in B flat Major
연주 : Dmitri Levkovi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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